스마트폰 카메라 무음 사용차단, 왜 한쪽만 볼까?
2004년 도촬 때문에 피쳐폰 카메라의 무음모드를 삭제하는 단체표준이 시행되었었습니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였지만, 소프트웨어적으로 무음 상태로 만들어주는 앱의 등장으로 사실상 무의미해져버렸죠. 제도적인 문제로 무음모드를 사용하지 못했던 일부 사용자들은 이런 무음앱이 단비 같은 존재였습니다만, 다시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 무음 사용차단, 왜 한쪽만 볼까?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삼성, LG, 팬택의 단말기 제조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통신3사는 올 연말까지 카메라 촬영 무음 앱을 무력화할 수 있는 기술을 단체 표준으로 마련하기로 합의했다고 합니다. 표준 방안은 두가지로 하나는 카메라 촬영시 무조건 셔터음이 나도록해서 무음 앱을 사용하더라도 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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